2년 전쯤, 외국인 채팅앱에서
우연히 내가 사는 동네에 사는 인도 친구 바룬을
나게 되었다.
그렇게 인연이 길게 2년이란 세월동안 이어졌다.
물론 처음부터 굉장히 친한 건 아니지만, 갈수록
많은 이야기와 다양성을 알게 되면서 같이 등산도
하고 저녁에 회사끝나고 같이 운동도 하는
돈독한 사이가 되었다.
어제, 인도친구의 초대를 받아, 집을 방문을
하였다. 김치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김치와 메론을 집 방문 선물로 준비했다.
이 친구는 IT 엔지니어인데, 꽤 괜찮은 PAY를 받고 있는 똑똑한 친구다. 본인 말로는 대학입학할 단시 전국에서 470등을 했다고 하니..ㅋㅋ
스마트한 건 분명하다 하지만 증빙서류는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 온지 3년이 되었지만, 한국어가 꽤 유창하지는 않다. 집에 방문하니, 같이 사는 인도 친구가있었다. 그 친구는 푸닐이란 친구인데, 그 친구 역시 IT엔지니어다.
인도친구들의 가정사나 회사생활 가치관 여러가지를 이야기하다 보면, 참 순수하고 착한 친구들이란
생각을 가지게 된다.
바룬은 32살, 머니피플(Money people)가족 출신이다. 인도는 아직도 카스트제도가 있으며, 그 중 3번째 등급이 비지니스 계층이다. 활달한 성격에 무엇이든 적극적이고 굉장히 성실한 성격이다.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 저녁늦게까지도 일을 한다.
야근을 하면서도 본인 pay에 대해선 확실한 계산법을 가지고 있다 ㅋㅋㅋㅋ 통도 커서 돈도 잘 내려고 한다.
푸닐은 28살 먹은 남자인데 엄마랑 매일 통화하거나 메세지를 보낸다. 참 새롭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나가는 걸 싫어해서 집에만 있는데,
언제나 책을 읽는다고 한다. 집에 연습장이 있어서
봤더니 수학문제다 ㅋㅋㅋㅋ 뭐냐했더니 시험준비란다. ㅋㅋㅋㅋ
집에 갔더니 바닐라 쉐이크에 설탕을 타서 가져온다....2컵이나...2컵 다 먹고 말았다.....
그리고는 20분정도 이야기하고 놀았는데 갑자기
에프타이저를 만들어야 한다며 양파와 감자, 고추를 튀겨낸다...스페셜 부친개다..그냥 튀긴다....
밀가루 등 이것저것넣어 만든 소스에 담가 놓고
기름 맛이 아주 제대로다.
점심으로 인도 카레를 메인요리를 만들어서 줬다.
콩카레라고 한다. 아래 사진 짜자잔~!
콩카레가 내 입맛에는 썩 잘 ..맞지 않았다.
하지만 즐거운 저녁식사였다!!
우연히 내가 사는 동네에 사는 인도 친구 바룬을
나게 되었다.
그렇게 인연이 길게 2년이란 세월동안 이어졌다.
물론 처음부터 굉장히 친한 건 아니지만, 갈수록
많은 이야기와 다양성을 알게 되면서 같이 등산도
하고 저녁에 회사끝나고 같이 운동도 하는
돈독한 사이가 되었다.
어제, 인도친구의 초대를 받아, 집을 방문을
하였다. 김치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김치와 메론을 집 방문 선물로 준비했다.
이 친구는 IT 엔지니어인데, 꽤 괜찮은 PAY를 받고 있는 똑똑한 친구다. 본인 말로는 대학입학할 단시 전국에서 470등을 했다고 하니..ㅋㅋ
스마트한 건 분명하다 하지만 증빙서류는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 온지 3년이 되었지만, 한국어가 꽤 유창하지는 않다. 집에 방문하니, 같이 사는 인도 친구가있었다. 그 친구는 푸닐이란 친구인데, 그 친구 역시 IT엔지니어다.
인도친구들의 가정사나 회사생활 가치관 여러가지를 이야기하다 보면, 참 순수하고 착한 친구들이란
생각을 가지게 된다.
바룬은 32살, 머니피플(Money people)가족 출신이다. 인도는 아직도 카스트제도가 있으며, 그 중 3번째 등급이 비지니스 계층이다. 활달한 성격에 무엇이든 적극적이고 굉장히 성실한 성격이다.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 저녁늦게까지도 일을 한다.
야근을 하면서도 본인 pay에 대해선 확실한 계산법을 가지고 있다 ㅋㅋㅋㅋ 통도 커서 돈도 잘 내려고 한다.
푸닐은 28살 먹은 남자인데 엄마랑 매일 통화하거나 메세지를 보낸다. 참 새롭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나가는 걸 싫어해서 집에만 있는데,
언제나 책을 읽는다고 한다. 집에 연습장이 있어서
봤더니 수학문제다 ㅋㅋㅋㅋ 뭐냐했더니 시험준비란다. ㅋㅋㅋㅋ
집에 갔더니 바닐라 쉐이크에 설탕을 타서 가져온다....2컵이나...2컵 다 먹고 말았다.....
그리고는 20분정도 이야기하고 놀았는데 갑자기
에프타이저를 만들어야 한다며 양파와 감자, 고추를 튀겨낸다...스페셜 부친개다..그냥 튀긴다....
밀가루 등 이것저것넣어 만든 소스에 담가 놓고
기름 맛이 아주 제대로다.
점심으로 인도 카레를 메인요리를 만들어서 줬다.
콩카레라고 한다. 아래 사진 짜자잔~!
콩카레가 내 입맛에는 썩 잘 ..맞지 않았다.
하지만 즐거운 저녁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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