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 성추행 사건 전말 그리고 후폭풍 방송&연예&시사비평

데뷔 26년만에 전성기를 누리는 김생민 이게 웬일이냐~~~

‘미투’ 논란이 터지자마자 성추행사실 인정하고하루 만에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고 한다.

참...그레잇을 연발하며 유행어도 남긴 그가!

성추행을 인정하고 프로그램 하차의 압박을 받게
되면서 논란이 커지자 급기야 찍은 광고들도 모두
내리게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광고주들이 손해를보면서 위약금
까지 물어야하는 처지가 되버렸다

약 20개 업체 광고를 찍었는데...17년동안 모은억대돈을 물어줘야 한다니..

정말 사람이 망가지는 것도 한 순간인 것 같다.

안타까운 사실은 김생민의 성공을 축하하며
공동진행을 맡은 오랜 동료 송은이와 김숙은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는 거다..

웬 2차피해.....

사건의 전말은 이러하다.

2008년, 방송사 회식자리에서 김생민 포함한 모든 스태프 회식을 가짐.

김생민과 함께 스태프로 일하고 있는 A양은 노래방 회식자리 참여.

거기서 김생민이 노래방 복도끝방에서 A양을 불러 강제로 포옹함.

그런데 알고보니, 이게 웬일...또 다른 여성 B양도똑같이 당함.

다음날, 메인 작가가 A씨의 정식 보고를 들었고,B양의 일로 방송사가 시끄러워짐.

그러나 2건의 성추행에서 1건만 처리되어 김생민은 B양에게만 사과함.

결국 A양 방송국 내에서 항의하며 겁나 싸우다가빡쳐서 스스로 퇴사...

그때 2명에게 모두 사과했다면 김생민의 인생은달라졌을지도 모른다.

평소에 착실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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