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2018.04.01 방콕하는 날은 문어먹는 날 삼시세끼&뭐 먹고 사나

일이 밀려서 회사에 나가야 했지만, 먹고 살고자하는 일인데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고,
너무 힘들어서 오늘 하루종일 방콕을 했다.

그런 날이 있다. 휴일인데 휴일이 아닌 듯..
그런 날에는 죽은 시체처럼 쇼파에 누워서
아무것도 안 하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 티비에서
하루종일 틀어주는 재미있는 예능프로를 본다.

그럼 모든 것을 잊고 깔깔 댈 수 있으니..
오늘 본 프로그램은 "나혼자 산다"

엘에이 편이다. 가보지 못한 엘에이..방송으로 보는군 ㅎㅎ

마침 제사를 지내고 엄마와 동생 집에 옴.

내가 젤루 좋아하는 문어 가지고 왔다
오예!




우아...방콕인데도 먹을 복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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